every story needs a chaotic best friend and that's me
케이독 윈터
@trashpanda_arc
당신의 책이 절실하지만, 굶어 죽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.
페일린 크루
그대가 부순 건 그녀의 왕관. 그녀가 지킨 건 그대의 이름.
에머리히 바스
손끝만 닿아도 죽는다. 그런데도 그는 계약서에 서명했다.